성석제 작가와 함께 하는 한식 인문학 여행 신청 접수
  한문연   2019/06/11
  323   (20190611) 한식 인문학 여행 2차 홍보.hw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지난 529일 첫 회를 시작으로 한식×인문학 여행을 올해 총 4회 기획진행합니다.

 

626 진행되는 두 번째 여행에는 자유분방한 입담과 농담의 이야기꾼으로 평가받는 성석제 소설가가 함께 합니다.

 

성석제 소설가는 1986년 등단한 이래로 <새가 되었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왕은 안녕하시다>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작품들을 발표하였고, 동서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성석제 작가가 직접 선택한 이번 여행의 주제는 한국의 장()문화입니다. 지역마다, 집집마다 각기 다른 장맛을 가지고 있으며 바로 그 맛이 한식을 이루는 근원입니다. 작가의 고향 경상북도 상주에서 진행될 본 여행은 그 장맛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요 여행지는 도림사, 도남서원, 경천대, 상현리 반송 등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한국음식문화 누리집(http://bitly.kr/wGRAwD)에서 여행 정보를 확인하신 후 19일까지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본 여행 참가비는 10,000원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한식×인문학 여행 사무국 (T.010-4162-7142)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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