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4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김영희 2020/06/09 15
4853 죽도록 바라기 김영희 2020/06/09 19
4852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 김영희 2020/06/09 21
4851 만일 그대가 가진 것으로 감사할... 김영희 2020/06/09 20
4850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가장 소중... 김영희 2020/06/09 17
4849 모든 날 중 가장 완전히 잃어버... 김영희 2020/06/09 17
4848 나는 한 가지 책임만 아는데, 그... 김영희 2020/06/09 16
4847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 김영희 2020/06/09 12
4846 강요된 것이 아닌 윤리가 진정한... 김영희 2020/06/09 13
4845 덕의 상급은 영혼의 평화와 진정... 김영희 2020/06/09 16
4844 지식은 도서관에서 잠을 자고 있... 김영희 2020/06/09 14
4843 정의를 지향하는 인간의 자질은 ... 김영희 2020/06/09 15
4842 남몰래 하는 선행은 땅 속을 흐... 김영희 2020/06/09 14
4841 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 김영희 2020/06/09 14
4840 번민은 회전의자와 같이 할 일은... 김영희 2020/06/09 14
4839 마음이 좁은 자는 생각이 극단에... 김영희 2020/06/09 13
4838 마음에 뜻을 지닌 사람이야말로 ... 김영희 2020/06/0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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