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 총동창회 회장단 첫 모임 가져
  관리자   2013/04/24
  2431   
 

 

 

지난 4월 23일(화) 저녁 7시 강남구 대치동 ‘일품향’에서 국어국문학과 총동창회 회장단 모임이 있었습니다. 작년 동문 체육대회에서 국어국문학과 총동창회장으로 추대된 박제섭(75) 회장은 그동안 회장단을 조직하고 발전 방안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회장단 구성 후 첫 번째 공식 모임이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박제섭 회장과 김병렬(71) 감사, 이건식(79) 부회장, 최영숙(81) 부회장, 윤승준(82) 총무가 참석하였습니다. 박제섭 회장은 국어국문학과 총동창회의 첫 사업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우리 동문들이 기쁜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에 회장단에서는 11월 9일(토) 오후 5시 죽전캠퍼스에서 국문과 총동창모임을 갖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를 위한 예비모임으로 오는 6월 15일(토) 오후 2시 죽전캠퍼스에서 70학번부터 90학번까지 각 학번별 대표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이날은 모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강재철(69) 동문의 정년을 기념하는 논총봉정식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동문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밖에도 국어국문학과의 발전과 동문들을 하나로 묶기 위한 다양한 제안들이 있었습니다. 의욕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총동창회의 활동에 동문 여러분의 커다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다음글: 강재철교수 정년퇴임 기념논총봉...
이전글: 신임동문회장인사말씀